2025년 3월 11일, 어제부터 날씨가 확 풀렸습니다. 이 날은 15도 정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인근에 있는 양봉장에서 겨울잠을 자던 꿀벌들도 이제 잠을 끝내고 주변을 탐색하나 봅니다. 아직 꽃은 필 만큼 따뜻하지는 않아서 꽃향기는 어디에도 없고, 미강(쌀겨) 향기를 맡고 많이들 모였습니다. (미강은 발효를 시켜서 하하농장 흑돼지들 사료로 일부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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