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25년 3월 11일 Post category:돼지일기 / 블로그 댓글 :댓글 0 2025년 3월 11일, 어제부터 날씨가 확 풀렸습니다. 이 날은 15도 정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인근에 있는 양봉장에서 겨울잠을 자던 꿀벌들도 이제 잠을 끝내고 주변을 탐색하나 봅니다. 아직 꽃은 필 만큼 따뜻하지는 않아서 꽃향기는 어디에도 없고, 미강(쌀겨) 향기를 맡고 많이들 모였습니다. (미강은 발효를 시켜서 하하농장 흑돼지들 사료로 일부 사용됩니다.)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아이스팩 변경 다음 글초봄 첫 개구리 소리 이런 글도 있어요 하하농장의 듬직한 짐꾼 2018년 11월 9일 처음 만들어 본 함박스테이크 2023년 11월 26일 하하형제 근황 2021년 10월 27일 처음 알게 된 출산현실, 굴욕3종 세트 2020년 11월 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