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치우고 톱밥을 깔아줬습니다. 눈에 보이는 톱밥이 100만원치 정도 되는데,, 앞으로 세 배는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깨끗해 보이는 건, 옆 칸을 화장실로 쓰고 있기 때문인데요. 화장실이 멀어서 돼지들은 불편하긴 하겠지만 쉬는 공간을 깨끗하게 쓸 수 있어서 오히려 좋을 겁니다.
돼지는 스트레스에 민감합니다.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지내는게 가장 스트레스 없는 상태인 것 같아요. 코로 파는 행동도 매우 중요하구요. 코로 뭘 팔 수가 없으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든요. 아무튼,, 오늘 정리를 하다가 한 번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