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편_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건축물’, 타지마할

자전거 타고 아그라 가는 길 길에서 찍은 고성. 길 가다 이런 성을 몇 번이나 만났다. 작은 나라라 많았다는 뜻인가. 길에서 만난 나무. 신비해 보여서 찍었다. 여행자 숙소에서의 여행자들은 타지마할의 요금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너무 비싸서 선뜻 들어가기가 꺼려진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정도 가격은 지불해야한다는 의견. 그 중에 귀가 솔깃한 것이 이미 다녀온 사람의 표를 건네받아 들어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