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농장이 시원한 이유

30분 마다 자동으로 물 뿌리고, 선풍기로 물날리며 온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밖에 있으면 돼지들이 걱정이 되다가도, 축사 안에 들어가면 더위를 싹 잊을정도로 시원합니다. 물맞고, 바람도 연이어 맞는데 시원하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워서 사료섭취가 줄었다는 뉴스가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저만 보이면 사료달라고 난리가 나거든요. 이 더위가 무척이나 걱정이지만 나름대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

30분 마다 자동으로 물 뿌리고, 선풍기로 물날리며 온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밖에 있으면 돼지들이 걱정이 되다가도, 축사 안에 들어가면 더위를 싹 잊을정도로 시원합니다. 물맞고, 바람도 연이어 맞는데 시원하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더워서 사료섭취가 줄었다는 뉴스가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저만 보이면 사료달라고 난리가 나거든요. 이 더위가 무척이나 걱정이지만 나름대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