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25년 3월 11일 Post category:돼지일기 / 블로그 댓글 :댓글 0 2025년 3월 11일, 어제부터 날씨가 확 풀렸습니다. 이 날은 15도 정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인근에 있는 양봉장에서 겨울잠을 자던 꿀벌들도 이제 잠을 끝내고 주변을 탐색하나 봅니다. 아직 꽃은 필 만큼 따뜻하지는 않아서 꽃향기는 어디에도 없고, 미강(쌀겨) 향기를 맡고 많이들 모였습니다. (미강은 발효를 시켜서 하하농장 흑돼지들 사료로 일부 사용됩니다.)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아이스팩 변경 다음 글초봄 첫 개구리 소리 이런 글도 있어요 백두대간 수목원 나들이 2018년 5월 21일 쉬고 있는 돼지들 2025년 3월 14일 밤 사이 불어난 식구, 하하농장 첫 출산 2019년 3월 5일 수제 햄 브랜드 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 7월 2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