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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농장의 모든 이야기
67편_드디어 훈자마을. 하지만 흐린날씨에 산사태도.
66편_낯선 곳에서 폴로경기를 처음 보다
65편_길깃으로 향하는 버스
65편_가짜 무슬림이 되어 모스크에서 기도 하다.
64편_하나마나 한 조언뿐이었던 한국대사관
63편_대마초 연기 가득한 곳에서 감동의 수피음악을 듣다.
62편_이슬람 돈뿌림 연주회
61편_여기 사진 좀… 사진 찍어달라는 라호르 시장 사람들
60편_’엿같은 자연’을 외치던 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