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 위에서 본 축제장 1. 다리 위에서 본 축제장 2. 끝이 있기는 한데 너무 멀다. 다리 위에서 본 축제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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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농장의 모든 이야기


사르나트에 있는 차우칸디 스투파. 싯타르타 부처님이 다섯 비구(제자)를 만난 곳. 차우칸디 스투파와 순례자. 차우칸디 스투파에서 내려다 본 사르나트 전경 다메크

길에서 만난 석양. 내가 지나던 길 대부분은 평야지대였다. 우리나라는 아주 일부지역에서나 지평선을 볼 수 있는데 여긴 계속 지평선이다. 큰 도로에

45편_이발사 뒤통수 때리던 아저씨. 현실로 다가온 카스트.
가트의 일상풍경. 가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빨래를 가트에 널었다. 겅가에 띄우는 배는 어딘가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곳에서 하나씩

44편_나의 숙소는 화장터 앞. 이승을 떠나는 사람들.
바라나시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너무나 차분한 분위기의 도시였다. 가트에는 순례객들을 기다리는 배들이 빼곡했고, 멀리서 온 순례객들은 배를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