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편_라싸 사원 구경하기 – 조캉사원과 드레풍사원

사원 앞에서 왕바가지를 쓰며 첫 기념품 구입수천키로를 오체투지로 온 사람들내가 구경하는 사람들이 나를 구경하는 신기한 체험 안전한 주행을 위해 고산적응이 필요했고, 티베트 수도라 볼거리도 많아 몇일 쉬어가기로 했다. 또, 그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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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편_그토록 바랐던 포탈라궁 앞에서 슬펐던 이유

그토록 바랐던 포탈라궁 앞에 섰지만, 곧 슬픔이 닥쳤다.궁 앞의 광장, 오성홍기와 공산당 혁명탑.우리 일제강점기가 생각나서 힘들었다. <영화 티벳에서의 7년>에서 나오는 포탈라궁. 이 장면이 나를 티베트로 이끌었다. 라싸에 도착한 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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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편_고산증이 불러온 악몽

티베트 라싸로 향하는 버스, 60시간 가까운 이동시간눈을 감고도 악몽, 눈을 뜨고도 악몽머리가 깨질 듯 엄청나게 아픈 두통, 현실을 피해버리고 싶은 마음새벽 두시에 도착한 라싸에서 정신없이 숙소를 잡고 잠을 청함3500m의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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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편_중국인처럼 행동하다 탄로, 버스타고 티베트가기

자전거로 티베트로 이동하는 건 시기상 불가능 판단외국인이 티베트 라싸로 이동할 수 있는 건 비행기 뿐자전거 때문에 버스로 이동결정, 하지만 버스는 중국인만 이용가능.중국인인척 하다 들통나고 위기를 맞았지만 탑승성공! 티베트 협곡을 기대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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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편_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 구채구

숙소 다른 여행자의 구채구 사진집을 보곤, 바로 다음날 구채구로 출발순환버스를 타고 가장 위까지 올라 걸어내려오는 방식너무나 아름다워 탄성이 끊이질 않았다.   식사를 하고 돌아온 숙소에서 아저씨가 들고있던 ‘구채구’ 사진집을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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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편_제일 좋은 식당에서 우리가 고른 건…

무릎이 너무 아파 휴식기를 가졌다.숙소에서 만난 한국계 미국인 아저씨와 고급식당에 가다.한 식당은 우리가 퇴짜를 놓았고, 다른 식당은 우리가 퇴짜를 맞을 뻔도착한 호화식당에서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은 건 바로...  40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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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마호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토마호크는 바로 이것!
돈토마호크 - 등심, 등심덧살, 삼겹살, 등갈비 부위가 함께 있다.

돈마호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토마호크는 바로 이것!

언젠가부터 ‘토마호크'라는 명칭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토마호크 미사일'은 알았지, 돈 토마호크나 돈마호크, 토마호크 스테이크나 모두 생소했습니다. 주로 양고기나 소고기를 토마호크 모양으로 먹기에 돼지는 ‘돈마호크'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하죠. 아는 사람은 알지만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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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편_중국횡단 완료. 기쁨보다 녹초가되어 청두 도착.

시원했던 산악지역을 벗어나니 엄청난 더위가 기다리고 있었다.목표로 했던 청두시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마지막 날 잘못된 만남으로 의지에 반해 주행을 했다.밤 늦은시각 목표지점에 겨우 도착, 횡단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시원했던 후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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