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편_혼자하는 여행, 풀과 동물과 이야기하는 여행!

40일 동안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을 만나지 못했다.처음엔 외로웠지만 점점 더 익숙해졌고, 큰 식당에서 혼밥도 성공했다.점점 더 주변의 것들과 친해졌고, 식물과 동물들 하고 대화하기에 이르렀다. 혼자 낯선 도시에서 자고, 먹고,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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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편_나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세계최대동굴, ‘청룽동’

나를 마주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최고를 외치며 소개한 동굴.입장료가 비싸 되돌아갈 뻔 했지만 알고보니 세계최대동굴.높이나 길이나 정말 어마어마했던 청룽동. 동굴입구.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았다. 오던 길 주변 풍경이 심상치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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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편_토가족 산악지역 주행, 위험천만한 터널통과

또다시 시작된 산악지역, 이번에는 더 험했다.옥수수 농사를 짓는 토가족이 사는 지역갑작스레 만난 터널, 공포스러웠지만 통과완료 첩첩산중 산길 듬성듬성 산 중에 집들이 있었다. 지나온 길을 봐도, 앞으로의 길을 봐도 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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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_거쪼우 댐 여행에서 만난 소매치기

하루 휴식 중 여행산샤댐에 가려 했으나 너무 멀어 거쪼우댐 여행. 꿩대신닭.거대한 배들이 하류에서 상류로 가는 신기한 장면 목격, 갑문!돌아오는 길에 만난 소매치기.  그날 도착한 이창이라는 도시 이후부터는 줄곧 산악지형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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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_말썽난 자전거, 우한에서 수리하다.

수시로 펑크나는 자전거, 펑크는 귀찮기는 해도 쉽게 수리가능그런데 변속기 케이블이 끊어지다.도착한 대도시 우한. 분지지역이라 너무 더웠다.겨우 자전거를 수리하고 출발했지만, 짐받이까지 부러졌다.그리고 또 펑크. 계속되는 자전거의 수난. 이렇게 울창한?도로를 만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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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_내가 베개를 훔쳤다고요?

무사히 산악지대를 통과하고 들어간 숙소나를 '수상한 사람'으로 여기고 꼬치꼬치 캐물었다.다음 숙소에선 베개와 수건을 훔쳤다고 누명을 씌우기도.알고보니 돈을 뜯어내기 위한 치사한 수법이었다.  산악지대를 무사히 통과했다. 무려 300km나 계속된 산악지역이었다. 10km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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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_산골 도시에서 만난 중국인 친구

며칠동안 이어진 평지가 끝나고 기나긴 산길을 만나다.위에씨라고 하는 도시에서 만난 친구들.친구들과 함께 공산당 기념관도 가고 공연도 갔다.함께 간 공연에서 엔딩곡으로 대장금의 '오나라'가 퍼졌다.그들은 알고보니 공연과 함께 물건을 파는 '약장수'들이었다.친구들에게 중국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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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_돈, 돈, 돈, 구화산 여행,

하루 쉬어가기 위해 들른 구화산각종 입장료에 모노레일, 케이블카까지 어마어마한 요금들법당은 목조처럼 생긴 시멘트 건물승려들은 산만하고 법당 안에 기념품 가게까지알고보니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관광지 하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여행 구화산행 버스..가 아니라 승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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