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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농장 블로그
79편_마약쟁이에게 초대받다.
78편_따뜻한 한국 영사관 덕에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다.
77편_차곡차곡 쌓이는 안좋은 경험. 무려 10배 가격을 부르는 택시들
76편_할 수 있는 게 없어 결국 테헤란으로 떠나다.
75편_군인들의 집단폭행
74편_불행의 시작. 이란 첫 날 교통사고.
73편_결국 만나다. 총을 든 민간인.
72편_허가 없인 이동금지, 식사금지, 숙소금지
71편_섭씨 52도. 우연히 만난 로라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