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편_그토록 바랐던 포탈라궁 앞에서 슬펐던 이유

그토록 바랐던 포탈라궁 앞에 섰지만, 곧 슬픔이 닥쳤다.궁 앞의 광장, 오성홍기와 공산당 혁명탑.우리 일제강점기가 생각나서 힘들었다. <영화 티벳에서의 7년>에서 나오는 포탈라궁. 이 장면이 나를 티베트로 이끌었다. 라싸에 도착한 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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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편_고산증이 불러온 악몽

티베트 라싸로 향하는 버스, 60시간 가까운 이동시간눈을 감고도 악몽, 눈을 뜨고도 악몽머리가 깨질 듯 엄청나게 아픈 두통, 현실을 피해버리고 싶은 마음새벽 두시에 도착한 라싸에서 정신없이 숙소를 잡고 잠을 청함3500m의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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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편_중국인처럼 행동하다 탄로, 버스타고 티베트가기

자전거로 티베트로 이동하는 건 시기상 불가능 판단외국인이 티베트 라싸로 이동할 수 있는 건 비행기 뿐자전거 때문에 버스로 이동결정, 하지만 버스는 중국인만 이용가능.중국인인척 하다 들통나고 위기를 맞았지만 탑승성공! 티베트 협곡을 기대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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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유라시아 자전거여행 – 어디에 도착하는 지도 모른 채 떠나다

https://youtu.be/oqarBtpwwuo   준비를 몇 년 동안이나 했는데도 정작 도착하는 푸동공항에서 상해시내까지 어떻게 가야하는 지 길도 모른채 떠난겁니다. 기가 막히죠. 그 때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유행하고, 구글지도가 세밀히 나오지 않았었거든요. 그런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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