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중입니다.
판매주기
2~3주마다 판매하고 있습니다. 작은 농장에서 직접사육하고 직접판매를 하기 때문에 많이 판매하지 못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판매시작과 품절
판매 주 월요일 오전 9시경에 카톡알림을 드립니다. 그 때 오셔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다만,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 빠르게 품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일주일동안 판매하는 거지만 대부분의 상품은 판매일 당일에 품절이 됩니다.
결제방법
총 3가지 입니다. 현금결제(계좌이체), 네이버페이, 카드결제 입니다. 현금결제를 하는 경우에는 결제창에 현금계산서 번호를 입력하는 부분에 번호를 입력하시면 현금계산서가 (최종 결제확인 후)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장바구니 단계에서 주소입력 없이 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카드결제는 결제창에서 주소입력 후 결제가 가능합니다. 회원가입도 함께 가능합니다. (체크박스 체크)
예약
예약은 불가합니다. 예약을 받을 경우 너무 많은 예약이 몰릴 수도 있고(매번 출하량(kg)이 다릅니다), 기다렸다가 구입하는 분들과 차별이 생깁니다. 가장 합리적인 판매방식이 선착순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제오류
몇 초의 짧은 시간 동안 동시에 주문이 몰리다보니 불가피하게 결제에러가 발생합니다. 결제에러가 난 상품은 문자로 양해를 구하고 취소를 하고 있습니다. 재고가 없어진 경우 아예 결제가 안되게 막으려고 했으나 다시 장바구니에 담는 사이 다른 상품마저 품절되는 경우가 있어 이 시스템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비기한
진공포장이 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받으시고 2주 정도는 일반적인 냉장고에서 보관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김치냉장고 등 안정적인 냉장이 되는 기계에선 3~4주 정도도 가능은 합니다. 진공포장을 뜯은 이후에는 냉장고에서 3일 이내 보관/섭취하셔야 합니다.
판매 약 일주일 전에 도축을 한 뒤 지육상태로 2~3일 냉장숙성을 하고, 발골/정육을 합니다. 정육한 즉시 진공 포장을 합니다. 냉장고는 당연하고 작업장도 냉장온도(10도 이하)로 유지합니다. 그 덕에 냄새도 안나고 신선하게 오래갑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돼지고기 소비기한은 도축 후 45일 정도 입니다. 육가공 업체에서 유통을 시작하며 45일간 괜찮다는 내용을 라벨에 붙입니다. 마트나 정육점은 그 고기(부분육)를 받아서 소분해서 판매합니다. 이 때는 랩포장을 하기 때문에 구입 후 3일 이내에 드셔야 합니다. 자율적인 부분이라 딱 정해진 것은 없긴 합니다.
배송
냉장종이박스에 보온파우치, 그 속에 물아이스팩과 진공포장 된 고기를 넣어서 포장합니다. 계절에 따라 물아이스팩을 가감합니다. 여름철에만 자연에 흘려보내도 분해가 되는 젤아이스팩을 사용합니다.
제주도나 울릉도는 겨울철에 한해 보내드리기도 하는데 이 때는 스티로폼 박스를 사용합니다.
문의하기
카톡채널로 문의하시는 걸 가장 추천드립니다. 기록이 남기도 하고, 일할 때 못받더라도 저녁에라도 거의 빼먹지않고 확인하고 답변합니다. 전화는 축사나 정육점에서 일할 땐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방 문의 게시판도 저녁엔 대답을 합니다만 카톡만큼 빠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