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삶을 꿈꾸던 우리 부부는 아기가 생기면서 출산을 스스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모든 동물들은 스스로 출산을 하지만 오직 사람만이 병원에서 출산을 하는데 의문을 던졌죠. 출산에 대한 공부와 깊은 고민 끝에 결국 실행했습니다.

하하농장의 첫번째 ‘하’의 주인공 모하는 2013년 12월 17일에 작은 시골집에서 태어났습니다. 건강하게 낳았고, 9살인 지금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다큐를 만들고 싶어서 영상도 찍고, 글도 써 놓았으나 결국 제 때 쓰지 못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이제서야 글을 꺼내 놓습니다. (그 때 써 놓은 글을 아주 살짝만 수정했어요)

글 목록

  1. 처음 알게 된 출산현실, 굴욕3종 세트
  2. “느그가 아를 집에서 낳는다고?”
  3. 아기가 생기다
  4. 가정출산 준비. 어라? 이게 끝이라고?
  5. 아기는 병이 아니잖아요?
  6. 모하의 가정출산기 – 브이로그

애초에 계획은 다큐멘터리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도중에 외장하드를 부셔먹는 사고만 없었다면요. 그래서 내용이 띄엄띄엄 그렇습니다.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습니다. 

내용은 줄이느라 정확한? 내용은 많이 넣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드리고요.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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