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author:하하농장 Post published:2024년 11월 11일 Post category:시골일기 댓글 :댓글 0 부석사 일주문을 지나는 사람들 일주문 지나 바라본 하늘에는 단풍이 가득하다. 천왕문 가는 길. 단풍철이라 관광객도 아주 많았다. 샛노랑게 물든 은행나무. 은행나무 주변에는 늘 그렇듯... 냄새. 기와지붕들. 하나씩 조립된 기와장들은 보기에 참 좋다. 부석사에서 내려다 본 풍경. 3장을 찍어 파노라마로 합쳤다. 안양루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 안양루, 그 뒤로 무량수전이 살짝 보인다.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 확실하네요. 집 주변 나무들도 물들길래 부석사는 어떨까하고 얼른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편이어서 계절마다 가는데요. 가을의 부석사가 더 이쁘긴 합니다. 나무에서 새 잎이 돋아나는 새봄에 다시 와봐야겠습니다. Tags: 부석사, 세계문화유산, 영주 Read more articles 이전 글봉정사 산책 다음 글초봄 첫 개구리 소리 이런 글도 있어요 부화기에서 태어난 올블랙 병아리 2020년 6월 23일 다음 겨울 장작준비 2018년 2월 21일 화목보일러 장작 받침 만들기 2018년 1월 31일 5월 1차 판매 완료 2020년 5월 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이름 혹은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