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은 그냥 프라이팬에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껍질이 붙은 오겹살인데도 7살 윤하도 손으로 막 집어 먹네요.
삼겹살 두 팩을 구웠더니 산더미 같네요. 저희 네식구 아주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버크셔K 삼겹살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시식해보니 정말 맛있네요. ^^ 

여러분들이 후기를 통해 말씀들 많이 하시지만, 기름 튀는것 빼고는 삼겹살만한 건 없네요. ㅋ 

하하형제(10살 7살)들도 삼겹살을 제일 잘 먹는거 같고요. 심지어 껍질을 붙이고도 그냥 막 먹어요. 껍질의 쫄깃함은 아주 큰 장점이거든요. 지금보다 어릴 땐 껍질을 자르고 줬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먹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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