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쉬는 게 원칙, 하지만 아침까지 비가 오지 않아 출발비가 오락가락하며 흠뻑 젖었다.마음을 내려놓고나니 오히려 즐거운 경험도로 위 빗물은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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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농장의 모든 이야기
2020년 10월 3일
조금씩 마셔야 하는 음료수, 너무 마셔 몸이 계속 늘어졌다.어느 호텔에선 계속 아가씨를 부르라는데, 필요없어요!길을 잘못들기도하고, 허리가방을 두고와서 수십키로를 돌아가기도.휘발유 버너
2020년 10월 3일
처음 묵게된 호텔, 비싼 방값 알고보니 보증금 포함대장금이 방영하던 때, 한국인에 대해 호의적인 분위기처음보는 고층 탑, 비영탑. 전날의 아픔을 상기하며
2020년 10월 3일
훌륭한 자전거 도로 덕분에 가뿐한 시작너무 더워 힘들고, 음식 냄새 때문에 더 힘들었다처음부른 가격은 최종가격은 아님, 깎는걸 전제로 가격을 부름너무
2020년 9월 8일
돼지가 둥지를 트고 새끼를 낳는다는거 알고 계셨나요?보통은 스톨에 갇혀서 젖을 먹이는 모습만 보고,멧돼지는 관찰할 일이 없어서,어떻게 새끼를 낳고 기르는 지
2020년 9월 6일
100일 된 아기 모하의 옹알이입니다.
100일 기념으로 할머니와 고모들을 봤는데요.
작은 고모와 얼추 대화가 됩니다. ㅋ
이 때도 말이 좀 많나 싶었는데 8살인 지금도 말이 많은편?입니다. ^^
2020년 9월 6일
첫째 아이 모하가 아기 때 수정과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자주 먹는 건 아니고, 가끔 먹었었는데요. 아이가 저희 먹는 걸 보더니 달라고
3편_유라시아자전거여행 – 3. 거스름돈을 던지던 직원, 왜?
2020년 9월 6일
달려라 자전거 작가가 직접 책을 읽어드립니다. 유라시아 12개국, 432일간 여행한 이야기를 담은 책, 달려라 자전거. 출간한 지 1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